[커뮤니티][챌린지] 생각이 있어야 하지만 생각 없이 하는 것도 중요하다

박진욱
2021-01-17
조회수 332

안녕하십니까~ 강남 22도 거주민 박진욱입니다. 거의 챌린지를 5번 정도 도전 한것 같은데, 1월도 끝까지 준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졌다가 엄청 추워졌다가, 따뜻해졌다가, 반복적으로 업다운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녁이 되기 전에 산책하기 정말 날씨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혹은 이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면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이 일을 선택한/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역량을 기르고 싶은지, 혹시라도 고민은 없는지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5년 전 1종 운전면허를 취득할 때, 필기를 3번 떨어지고, 실기 및 도로 주행을 한 번에 붙은 적이 있었습니다!  HSK6급도 5번이나 떨어지고, 토익스피킹도 6번이나 시험을 쳤지만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주어진 일에 대한 안일한 태도를 보였던 것 같습니다. 


운전면허, HSK6급, 토익 스피킹 모두 분야가 다른 자격증입니다. 제가 갖추고 싶은 역량은 주어진 업무를 할 떄 가져야 하는 극한의 오너십인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됐지, 이정도면 오늘 하루는 만족해라는 태도를 가지고 살다보니 자기만족에만 하며 실질적인 알맹이를 습득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되, 욕심과 욕망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의 몰입이 미래의 내가 취하고 싶은 욕심과 욕망을 줄일 수 있고, 온전히 저의 역량을 만들게 한다면 저 역시 , 보여지는 자격이 아니라 진정한 역량을 갖추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챌린지를 하게 되니 어느새 알람을 안맞추고도 일어나게 되는 것 같아요.

실패의 위기가 있었지만 현재 은비와 상부상조하며 챌린지를 하고 있습니다!

몰입의 상실, 매일 스마트폰을 보며 누군가의 답장에 순간만족을 추구하는 시대에

사색의 순간과 몰입의 시간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 역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멍 때리는 시간역시 필요했던 요즘

최선을 다하다가 이러한 순간들을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오랜만에 윤혜와 산책하며 사진을 찎었는데, 풍경이 너무 멋졌습니다. 강남 노보텔 호텔 뒤에 이렇게 멋진 풍경들이 많습니다!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모습!

최선을 다해 포즈를 취하면 미래에 대한 욕심 또한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몰입의 완성!

노보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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