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도생활][강남22도] 7월 첫째주는 어땠을까

박진욱
2020-07-05
조회수 139

안녕하십니까 강남 22도 거주하고 살아내가고 있는 박진욱입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에어컨 청소를 하는 삐약이의 모습으로 후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1층 모멘텀에 있으면서,  에어컨 바람을 자주 쐐고 있는데요. 

그래서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삐약아 내일 에어컨 청소하자!"

"어 그래"


에어컨 먼지를 세부적으로 청소하고 있는 삐약스입니다.

외출 차림으로 복장을 갖추고 왔는데, 청소를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솔을 가지고 닦을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자신의 집 에어컨 처럼 청소 하는 모습이 참 멋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요가를 배운다면서 유연성을 자랑하며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아 요가가 아니라 필라테스입니다!

몸이 점점 건강해지면서 청소능력까지 향상되고 있는 삐약스.

그리고, 모멘텀 관리를 하면서 요즘 파리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가 집중이 안 될 정도로, 파리소리가 컸습니다.

그래서 책상위에 있는 휴지를 아무도 없었을 때 던져서 파리를 잡아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내가 왜 휴지에게 까지 격한 감정을 전달시켜 파리를 잡으려고 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파리의 날개 소리에 초연해질 수 없나?"

 30초 동안 생각하다가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파리채를 요청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민철님이 요청해주신 모멘텀 파리채가 도착했습니다. 


피카츄를 연상시키는 듯한 파리채입니다. 

노란색이 포인트에요.

그리고 준수형의 손목시계가 파리채의 고급스러움과 시너지 효과를 내서 조금 더 빛을 내는 것 같았습니다.


아침에 에어컨 청소를 하고, 삐약스와 테니스 서브 자세를 취해보았습니다. 

중학생 때 테니스의 왕자를 10번이나 넘게 읽었는데, 띵작입니다. 나중에 여유가 될 때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모멘텀에 핸드크림을 요청했는데요. 

손소독제를 지속적으로 바르고, 손을 제대로 관리를 안하면 손이 망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스터디카페를 가끔식 가고 있는데, 대부분의 스터디카페에서는 핸드크림이 배치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크림을 요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소독제, 옆에 핸드크림을 구비했습니다.

생각보다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크림 요청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소현쓰와 삐약스와 양재 시민의 숲에 있는 사랑채를 갔습니다. 떡볶이도 있고, 수제비와 그리고 또 머가 있더라.

아 반계탕, 그리고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제가 핸드폰 배터리가 망가져서,, 옆에서 공부하고 있는 의정형님에게 잠시 배터리를 빌렸는데요.

강석사, 강의정 형님께 잠시 줄을 빌렸습니다. 마블 덕후 강형님. 

저도 마블 덕후라서 그래서 퀴즈를 냈습니다.

Before We get started? Does anyone wanna get out?

이 대사가 누가 말한 것이고, 어떤 상황에서 말한 것일까요? 퀴즈를 냈는데, 잘 모르더라구요!ㅎㅎ 


무더운 여름이지만 캡틴 아메리카처럼 

아캔두디스 올데이 정신으로 다시 공부를 하러가보겠습니다!

7월 하반기가 시작 되었는데,

벌써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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