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마인드플니스] 오렌지 명상, 색소금 만다라

히힛(김상희)
2020-06-30
조회수 186

  마음의 힘 기르기 오렌지명상, 

색소금 만다라  

https://blog.naver.com/jogak_suzip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의 명상법을 배우는 니도캠퍼스의 마인드플니스. OT때 참석을 못해서 색모레만다라할때에 처음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온라인으로는 슬랙을 이용해서 명상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오렌지 명상  

오렌지를 가지고 명상을 하는 건데, (명상을 도와준다고 해야하나? ㅎㅎ) 한마디로 오렌지를 관찰하고 느끼며 생각과 촉감을 오렌지에 집중해 머리속 생각을 비우는 방법이다. 거실에서 오렌지를 하나 준비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촉감을 느끼고, 코로 향을 맡고, 귀로 소리를 듣는다.입술로 촉감을 느끼고 맛을 본다.  다양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오렌지가 이렇게 흥미로운 과일이었나 새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였다. 오렌지 향이 향긋할거라 기대하고 향을 맡았는데 생각보다 얕아서 다음에는 천혜향으로 진행해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0 


예전에 혼자 수제버거를 먹은적이 있었는데 수제버거가 나왔을 때부터 천천히 버거를 관찰하면서 먹은적이 있었다. 포크로 눌러보기도 하고, 들어있는 재료 하나하나 관찰하고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마치 명상하는 듯한 느낌과 천천히 먹다보니 속이 편하고 기분좋게 먹은 기억이 있다. 빠르게 먹고 빠르게 무언갈 하는 시대 속에서 느리게 음식을 먹는다는 것. 천천히 소화식키는 것은 일상 속에서 시간될때마다 혹은 시간내어서 하면 좋을거같다. ㅎㅎ


  색소금만다라  

원래는 색모래로 만다라를 만드는 거였는데, 그노쌤이 버리는 거까지 생각해서 소금에 염료를 섞어 색소금으로 만다라를 만들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진행후 물에 버렸다. 2명씩 짝지어서 한 그림을 완성 시키는 거였는데 시간이 모잘라서 다 완성하지는 못했다. ㅎㅎ 그래도 초등학생으로 돌아간거 같았다. 미술시간같았던 시간. 학교에서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면 좋을거 같았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한명씩 들었던 느낌과 생각을 공유했다. 나는 아무 생각이 안들었다고 답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나도 여러 생각이 났던거 같다. 그런데 집중하다보니 생각이 옅어진 느낌? ㅎㅎ 다른 사람들이 말했던 후기도 좋았는데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 색소금이 남았길래 집에서 해보고자 받아왔다. 




집에서 해보았는데 웬걸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당황했다 ㅠㅠ ㅋㅋㅋㅋㅋ별의 별 생각 그동안 했던 걱정부터 시작해 모든 생각이 다 지나간거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온전히 혼자 있었으면 더 잘되었을까? ㅋㅋㅋㅋ작업시간은 1:30분~ 2시간정도 걸리는거 같다. 아직 많이 남아서 종종 다른 그림으로 해봐야겠다 ㅎㅎㅎ




여러 명상법을 배우는 마인드플니스 쏘 굿~♥

다만 아쉬운 점은 소통이 없는거 같아서 아쉽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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