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작별파티와 환영파티의 나날

황현지.
2021-02-28
조회수 256


니도에서 오랫동안 셋이서만 x멤버로 지내다가

x멤버 두명이나 퇴실을 하게 되었다.

(떠나는 자 보다 남겨진 자가 오조오억배 더

슬프다는 진리를 알게 된 계기🥺)

나이대도 세명이 비슷해서 같이 이야기하고

너무 좋았는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막걸리, 맥주와 전을 마시며 작별 파티를 했다.

그렇게 열심히 부어라 마시라 하며

혼자 알쓰라서 막걸리는 입에도 못 대고

맥주 3병을 클리어하고 기분좋게

같이 집으로 돌아가며 편의점에서 

술이랑 안주를 더 사서 니도에서

다시 2차 시작.




2차는 새로 들어온 뉴 멤버들이랑

엑스 멤버들이랑 같이 시작.

알쓰에게 보드카를 권하는 무서운 니도...🤪

원액 마셨다가 식도의 위치를 알게 해주는 

무서운 우리 니도... 

그치만 토닉워터랑 섞어서 타준거는 너무 맛있었다😆 알쓰를 발전시켜주는 고마운 니도..


그리고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이제 막 

대학 입학하신 20살들 이셔서 그런지 확실히

같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해도

20대초반 니도민들이 이야기하는 주제와

20대후반 니도민들이 이야기하는 주제가

계속 나뉘어져서... 이렇게 꼰대가 되는구나

싶어 슬펐던 x니도멤버 세명... (라떼는 말이야...☕️)

그래도 스무살 그 특유의 풋풋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알쓰는 이제 맥주와 보드카를 마시고도

다음날 아무런 숙취없이 한강에서

지옥의 업힐 구간을 넘나들며 질주하는

어른으로 성장했습니다..

윤슬이 너무 예쁜 반포 한강공원.

한강 공원 중 반포한강공원을 넘사벽으로

제일 좋아해서 올 때마다 기분이 좋다.

다른 한강공원은 풍경에 걸리는 것들이 있는데

반포는 걸리는 거 없이 풍경이 탁 트여서 좋다.

비록 자전거 타기에는 빡센 지옥의 업 앤 다운 구간이

단짠단짠처럼 반복되지만 윤슬 한번 보면 풀린다.






핫케이크를 만들어서 니도민분들과 나눠먹고

뉴멤버들이 입주하신 첫날에는 김치볶음밥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대접했다. 냉장고 파먹기 

하면서 같이 식비를 아낄 수 있었던 한 주.




3주차 위클리 미션 | 한 달 동안의 수입 및 소비 경향성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돈 관리 계획 설정하기

* 근로소득 외의 수입 창출 방안을 모색할 것, 쇼핑을 줄이고 저축을 늘릴 것 등, 한 달 동안 살펴온 자신의 수입 및 소비 경향성에 적합한 돈 관리 계획을 설정해주세요

: 한 달 동안의 소비패턴을 보니까 식비랑

쇼핑에서 돈이 많이 나갔다. 교통비는 이제

날이 따듯해지니까 따릉이로 출퇴근 하면서

한달 교통비를 20,000원 이하로 줄일 계획이고

식비는 점심도시락을 좀 더 생활하하고 

저녁도 집밥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쇼핑은 너무 유동적이라 계획을 세우기가

어려워서 비교적 컨트롤할 수 있는

식비랑 교통비를 통해 예산을 아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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