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

민수최
2021-01-24
조회수 159


요즘은 늦게 자려고 하려고 해도 그럴 수가 없다.

챌린지 덕분에(ㅋ) 일찍 일어나기 때문이다. 11시만 되면 피곤이 몰려온다.

예전보다 일찍 자는 만큼 일어나는 시간도 일러졌다.

매일 하는 30분의 운동의 위력 때문일 것이다.

운동은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에 30분만 해도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니 20분만 해도 그럴 것 같다.

예전에는 1시간 이상 하지 못 할 것 같음 아예 하지 않았는데

그리고 혼자 하는 것 보다 영상을 틀어 놓고 하는 게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영상의 속도나 시간이 나를 컨트롤 해주기 때문이다.

 이번 주는 그래도 밖에서 공을 차는 횟수가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 주는 몸이 많이 개운했다.

이건 탈모를 예방해주는 효모.

말 그래도 예방!


난 늦게 시작해 늦게 목표를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 때문인지 욕심과 욕망이 많아 무언가 빨리 이뤄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난 항상 매번 급했다.

그래서 큼직하고 큰 일들을 맡아 하고 싶고

그런 일을 잘 하고 싶었다는 생각이 많았다.

그런 생각은 자연스럽게 작은 일을 되게 하찮게 여겼던 것 같다.

* 요즘은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

대단한 사람들은 대단한 일을 해낸 사람들이 아니라

작은 일들을 꾸준히 멈추지 않고 쭉 해 온 사람이라는 걸.

나도 멈추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 언제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 보다는, 중간중간 여유도 즐기면서 완전히 지치지 않을  수 있게 스스로를 도와줄 수 있는 취미를 공유해주세요

거리 두기 강화 되기 전에는 매주 토요일, 그리고 평일 중 하루, 일주일에 총 이틀은 풋살 or 축구를 했습니다.

답답할 때 마다 선릉, 정릉 이나 한강에 나가 뛰었습니다.

운동을 하면 하루에 1~2시간 정도 하면 개운해지고 refresh 되어서 운동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쉬고 싶을 땐 영화를 주로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영상을 보고 [뇌] 라는 책을 한 권 샀는데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수고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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