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당신을 잘 살아내가고 있나요?

박진욱
2020-11-22
조회수 92

안녕하세요~ 강남 22도 허그 입주민 박진욱입니다. 드디어 챌린지 2주차가 지났네요! 



후기를 쓰면서 명언들을 쓰려고 생각하는데,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결국 벌써 11월도 챌린지를 한지 2주차가 지났고, 2020년도 4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8월 부터 챌린지를 하기 시작헀는데, 어느 덧 6시에 이불을 개고 나면 해가 뜨지 않는 계절이 되었어요.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살게 되는대로 살아진다라는 말이 떠오르는데요. 요즘 생각하면 계획은 세웠다고 자부하지만 너무 생각없이 당장 앞만 보고 살아 온 것 같아요 .



11월에 시작할 기상 미션 챌린지입니다. 이렇게 사진첩을 모아보니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하루를 시작해서 이렇게 이불을 개서 시작헀던 적이 군복무 시절 이후 잘 없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루를 모아보니 뿌듯하네요. 감사일기도 모아서 보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마치 신용카드를 쓸 때 한 번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 쓰면 어느새 1,000,000만원이 되어있는 것 처럼 하루가 이렇게 쌓이면 복리처럼 우후죽순으로 쌓이는 것 같아요.


[1] If you wanna change the world, start off by making your bed.

유투브를 보면 어느 유명한 미군 해군Navy Seal 출신 장교분이 연설을 할 때 한 말입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아침에 자신의 침대부터 가꾸어라(이불부터 개라)라는 말인데요.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제 자신의 하루는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고, 머리속에 다음 계획들을 그리며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마칠 떄 조금 더 뿌듯한 마음으로 잠을 잘 수 있었던것 같아요. 어느새 선순환 구조로 전환되었고, 조금더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피드백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 갈 수 있었습니다. 



[2] 점점 스토리텔링이 되어가는 감사일기

감사일기를 적다보니 점점 감사읽기의 내용이 길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고 싶은말, 보여주고 싶은 말들이 많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포인트와 성과를 내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진심으로 감사일기를 적는 과정을 즐길수 있었고, 소중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보이시나요? 이렇게 미션인증을 하는 하루하루가 쌓이고 있다는 걸요. 이 인증 게시판을 올려주시는 분께서도 항상 저희를 위해 게시판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다보니 하루하루가 매일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키보드를 두들길 때도 키보드를 두들기는 것이 아니라 마치 피아노를 치는 듯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경쾌한 마음!  다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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