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생활과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서 도전

허유림
2020-10-18
조회수 77

안녕하세요!👋 홍대 신촌 22도 허유림 입니다 :)

저는 2번째 도전이에요. 1번째는 6시부터 인데 5시에 사진을 찍어서 실패했고 2번째는 귀찮아서 도전을 안했습니다.

3번째 도전하는데 처음보다 조금 어려워 졌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안할려고 했어요. 근데 요즘 제 생활과 감정이 엉망이라 뭐라도 하고 싶었고

도전에 의미를 두고 싶어 다시 시작했어요! 1번째 도전할 때 1주차 후기 쓰고 실패 했는데 이번에는 3주차 후기까지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번미션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을 씻는 거 보다 이불을 개니 잠이 빨리 깨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챌린지가 끝나도 이불개는 습관을 가져보고 싶었어요.


저는 새벽에 러닝을 하는데 홈트도 해야 되서 힘들 거 같았는데.... 힘들더라구요 이번주는 그래서 좀 피곤했어요.

근데 하다보니 제 패턴과 체력에 맞는 운동을 알게 되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홈트로 플랭크를 하고 있는데 뱃살은 모르겠고 어깨가 생겼어요ㅎ 어깨운동 따로 안했는데 생기니까 오기가 생겨서 어깨운동도 겸 해서 하고 있어요 사실 5~6일 밖에 안됬는데 처음 플랭크 할때 최대가 40초 였는데 지금은 1분30초로 하고 있어요. 기록 늘리는 것도 재밌거라구요

장점1은 운동이 재미있어졌어요!


뉴스 보는 건 좋아하는데 기사를 찾아서 본 적은 없었어요. 이번에 챌린지 때문에 기사를 찾아서 보게 됬는데

흐름도 보이니 몰랐던 일들과 정보들을 아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매일 기사를 찾아보니 제가 어떤 기사를 더 재미있게 읽는지 지루하게 읽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장점2 기사를 자주 보게 되니 많은 정보와 좋아하는 분야의 기사는 어떤건지 알게 됬어요


확실히 챌린지를 시작하니까 조금은 바쁘지만 마음은 편해요
이번에 다시 느꼈어요 이렇게라게도 저를 구속(?)하는게 있어야지 자유를 느끼는 거 같아요

다른 분들과 같이 힘내서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덜 외로운 거 같아요


이번에는 실수하지 않고 성공 해볼께요🔥


사진은 22도 옥상에서 찍은 하늘과 풍경이에요


거실 창문에서 종종 보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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