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2주차 일지 (0917~0923)

Kim Dohyung
2020-09-17
조회수 168

[1주차 챌린지에 대한 느낌/ 변한 것/ 후기 (0909~0916)]

 - 룸메와 서로 깨워주게 된다.

 - 잘 안 썼던 링피트를 다시 꺼냈다.

 - 아침을 먹는다.

 - 방에 있는 책들을 쭉 훑어보고 있다.

 - 평소보다 일찍 잔다.


20200917




오전 6시 17분, 기상
 

오전 8시 56분 ~ 9시 29분, 홈 트레이닝

가능하면 오전에 운동까지 끝내야, 오후 동안 일과에 집중할 수 있다.



오후 1시 1분 ~ 2시 2분, 독서

아몬드, 손원평(p12~123)
공감 능력 제로 주인공의 학교생활 이야기. 간만에 이야기에 빠져들며 읽었다.


20200918




오전 6시 4분, 기상 

오전 6시 39분 ~ 7시 25분, 홈 트레이닝

건물 옥상에서 운동했다. 집 안에서 하는 것과 비교해서 훨씬 기분이 상쾌하다.

다만 운동 전, 후로 준비하고 정리하는게 다소 번거롭다.


오전 9시 32분 ~ 10시 33분, 독서

아몬드, 손원평(p124~209)
친구들의 도움으로 주인공은 서서히 감정이란 것을 느끼게 된다.


20200921




오전 6시 10분, 기상 

오전 8시 2분 ~ 8시 49분, 홈 트레이닝

주말에 쉬어서 그런지 저번 주 운동 후 보다 힘들게 느껴졌다.



오전 8시 58분 ~ 10시 3분, 독서

관계의 물리학, 림태주(p6~120)
지금까지의 관계와 앞으로 올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20200922




오전 6시 24분, 기상 

오전 10시 56분 ~ 11시 45분, 홈 트레이닝

취침 전 아침 6시 알람 맞춤 뿐 아니라, 운동과 독서 직전에 각각 30분, 1시간으로 타이머 설정을 하게 된다.



오후 3시 31분 ~ 4시 32분, 독서

아몬드, 손원평(p210~263)
'아이가 기대와 다른 모습으로 자라도 변함없이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작가가 스스로에게 던진 이 질문이 집필의 동기가 되었다고 소개한다.


20200923




오전 6시 22분, 기상 

오전 8시 4분 ~ 8시 42분, 홈 트레이닝

챌린지가 일상이 되었는지, 하루 일정에서 각 미션의 시간을 배분하는 것에 대해 받는 압박감이 적어졌다.
최근, 시간 안배를 할 때 서점에 가는 것도 포함되곤 한다.


오후 2시 30분 ~ 3시 31분, 독서

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p6~99)
일상과 관련지어 수학적 사고의 필요성을 설명할 것이라는 처음 예상과 달리, 보다 더 심오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2주차 챌린지 기간동안, 이 글에 지속적으로 미션 사진을 업로드하며 느끼거나 변화하는 과정을 작성할 예정이다. (중간에 실패하지 않는다면) 

2주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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