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독독한니도민] 브레인들이 보여서 <인스타그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박진욱
2020-06-27
조회수 93

안녕하세요 강남22도 박진욱입니다. 지난 주 6월 20일 <독독한 니도민> 두번째 책을 읽고 나서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에 독독한 니도민이 선택한 책은 <인스타 브레인>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2030세대가 인스타그램을 많이 이용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뇌와 생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사회 현상에 대해 쓴 책입니다. 생각보다 잘 읽혔고, 전원 모두가 완독을 해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바빴을텐데..

 

<독독한 니도민> 팀장인 진아와 막냉이 지수가 읽은 책의 흔적입니다. 각자가 읽으면서 기억하고 싶은 부분 혹은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을 직접 체크를 해서, 책을 가져왔습니다. 저도 다음 부터 벤치마킹해서 직접 기억나는 부분을 체크해보아야 겠습니다. 

제일 맏형 성도형이 항상 모임을 할 때 마다 빵을 사오시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맛집에서 빵을 사오셨습니다. 맛집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이름은 생략 하겠습니다. 

모멘텀에 있는 커피와 함께 먹으니 조합이 정말 환상이 것 같았습니다! 지수 손이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네요. 빨리 먹어보고 싶어요.

드디어 본격적으로 독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발제자인 제가 각자 이야기할 주제들을 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간단히 발제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께요. (1주일 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한 번 기억을 돌려보겠습니다.) 제 후기를 보시는 분들도 간단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애요. 


[1]여러분은 인스타그램 중독인가요? 하루에 몇 번 인스타그램을 클릭해서 몇 분, 시간을 소요하나요? 

- 저는 하루 동안 체크를 해보니 31번을 클릭하고, 51분을 소셜미디어에 시간을 할애하더라구요.


[2]여러분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식 사진, 풍경 사진, 강아지 사진, 커피 사진을 올리는 심리는 어디서 부터 시작 된 것일까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시작되는 걸까요?


[3]자녀가 인스타그램 중독이면 어떻게 치료를 하고 조언을 해줄 것인가요?

-요즘 부모님들도 육아에 스트레스를 받으니 아이들에게 바로 핸드폰을 주거나 테블릿을 주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올바른 상황인지 의문이 들었던 것 같애요. 

각 자가 소셜미디어에 들어가서 클릭 시간과 사용 시간을 체크해서 다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1분동안 사용하신 분도 계시네요! 누군지 맞춰보세요!

자신의 생각을 논리성있게 말하고 있는 지수, 그 옆에서 해당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는 아티스트 강형님. 

거의 커피가 흔들릴 정도로 사진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체크를 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 보았습니다! 

독독한 니도민에서 서기를 담당하고 있는 삐약이 지연쓰. 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회사에서 신입으로서 인스타그램은 필수인데, 사용시간을 줄여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하하하, 드디어 오늘도 끝났다. 오늘도 뿌듯했다. 빵도 맛있었다. 커피도 맛있었다. 다음에 읽을 책도 도착했다. 집에 가자. 

모든 감정이 얼굴과 감정이 다 담겨있네요. 토요일에 놀러 가야하는데, 1층 모멘텀에서 이렇게 시간을 보낸 저희들입니다.

독독한 니도민을 준비하기 전, 팀장인 진아가 30분 부터 준비를 하였는데요. 프린트까지 해오신 진아님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기간도 <독독한 니도민 > 화이팅!

@thankstowook 제 인스타 아이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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