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홍대신촌17도]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단단하게 꿈을 다잡을 수 있었던 3월 챌린지

정우진
2021-03-28
조회수 53

처음하는 쉐어니도에 첫 챌린지 까지 신청해서 해보니 느낌이 뿌듯하네요 아침에 시간 맞춰서 일찍 일어나는 생활도 차차 적응하는 자신이 놀랍기도 하였구요

평소에 취업에 대해 생각을 하곤했지만 이번 챌린지로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 조금더 단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7시30분대로 일어나는 생활을 해보기도 했죠 일찍 일어나기위해서 저녁에 자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일찍자면서 건강도 좋아진거 같았구요 아침에 학교에서 수업을 들어도 졸림없이 집중할 수 있었고 아침에 개운한 느낌을 가장 많이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버킷리스트를 정말 많이 생각 해보는데 챌리지 미션중에 버킷리스트를 말하는게 있었던것도 즐겁게 헸던 기억이 있네요 평소 사소한거라도 행복하게 하고싶어서 그런지 작은거라도 해냈을때 성취감이 많아 제가 원하는 꿈을 이뤘을때 성취감도 언젠가는 꼭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그냥 챌린지 미션들이 다 자기 자신을 한번 돌아 볼 수 있고 앞으로 계획을 잡아 볼 수 있는 미션들이라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는 미션들이였던거 같습니다

이후 제 미래에 대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3년후의 저는 일단 군대를 다녀와 이제 사회에 적응을 하고있을거 같네요 계속 하던 공부를 마저하고 공모전도 나가고 여러자격증도 따고 편집 실력과 연출실력을 키워 간단한 일도 조금하고 있다면 아주 만족스러운 모습일꺼 같습니다
5년후의 저의 모습으로는 이러한 앞의 모습을 토대로 슬슬 제가 가장 바랬던 프로그램 기획을 준비하고 있을꺼 같습니다 기획단계라 돈을 벌기위해서도 여러 일을 같이하고 있을거 같고 상은 못 타더라도 많은 공모전에도 참여할꺼 같네요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위해 커리어도 쌓아가고 있을꺼 같은 모습이네요 취업을 하던 외주를 받던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있을거 같습니다 5년후라 해봐도 25이라 한참 많은 노력과 가장 바쁘게 살아가고 있을 모습이 상상되네요.

10년 후의 저는 이제 앞서준비해오던걸 실천 할때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정한 취업으로 어느정도 안정적인 자리를 잡고 제가 항상 꿈꾸고 준비하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고 진향시켜 시청자들의 반응도 쌍방향으로 보면서 제 프로그램을 더 성장시키고 있는 모습이라면 매우 좋겠습니다 할일이 많아서 바쁘다면 더 좋겠네요 원해서 하는 일이라 제모습이 느긋한게 아니라 하루하루 보람차고 누가봐도 이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게 느껴지고 프로그램도 인정받는 모습이길 상상해봅니다
30년 후의 모습은 꿈꾸었던 프로그램을 성공시키고 다큐멘터리의 인식 변화와 대중들에게 예능 만큼 다큐멘터리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 하고 다큐 멘터리프로그램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시청자들의 반응을 분석해서 더욱 발전시킴과 동시에 이제는 인생의 여유를 가지고 혼자서 전국여행을 가는 브이로그 형식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을 모습이 그려지네요 아침과 밤 하늘 사진을 매일 찍어 하나의 파노라마로 만들어서 전시하려는 저의 모습도 상상이 갑니다 그냥 단순 방송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영상물을 통해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사람으로 대중들에게 인식 되고싶은 욕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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