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일상을 살아나갈 수 있는 힘

박진욱
2021-01-10
조회수 141


안녕하세요! 강남 22도 박진욱입니다. 요즘 너무 춥죠? 매일매일이 챌린지이고, 추운 날씨에 대한 걱정, 코로나에 대한 걱정 등 걱정거리로 가득했습니다. 

작년 1월 말 해도 보이지 않을 것 같던 2021년이 다가왔고, 1월의 둘째 주말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저의 계획은 크나큰 다짐 보다는 생존의 목표를 계속해서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일, 직업,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기 보다는 생계, 월세, 커피값 줄이기, 외식 비용 줄이기, 시간 절약하기 등 현실에 가까운 목표들을 더 많이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 주위에서 당연하게 하는 것들이 저에게는 어느새 이루고 싶은 목표가 되었는데요.

2021년에 달성하고 싶은 계획/목표를 공유해주세요. 1월 챌린지를 통해 모으는 원동력을 어떻게 활용하고 싶으신가요?


2021년 저의 목표는 

1.살아남기

2.살아남기

3.생존하기

4.강남에서 생존하기

5.강남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는 아니구요. 



1. 1월에 자격증 3개가 있는데 3개 모두 취득하기. 

2. 2월에는 4대보험이 있는 공기업 (계약직 노상관)입과하기

3. 신용등급 1등급 만들기

4.  상환 완료하기

5. 공기업 원하는곳 입사하기

6. 블로그로 수익벌기 

등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습관과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는 태도와 자세가 중요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망갸또 였던 건물이 AB카페로 변하고, 이 길거리를 나가면 반드시 볼 수 있는 단어가 

바로 '임대문의'입니다. 건너 건물에 이러한 현수막이 많이 붙여져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임대문의'라는 단어를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코로나 때문에 힘들구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임대문의'라는 현수막을 붙여놓은 사람의 마음은 정말 무너질 정도로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도 똑같이 남들에게는 막연히 힘들다고 말할 수 있지만, 속으로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듯 

정말 큰 짐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있고, 살아나갈 수 있는 원동력과 추진력을 기를 수 있는 힘이 바로

습관의 형성과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모멘텀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왔는데요. 작은 트리가 설치되어있는 것만으로도 작은 설렘과 공간에 대한 분위기가 변화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트리처럼 남은 2주간의 챌린지를 통해서도 저의 자세를 단단히 형성하며, 작은 성취를 이루며 조금씩 일상에서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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