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하루를 풍요롭게 만드는 감사일기

이준혁
2020-11-28
조회수 206


안녕하세요. 드디어 내일이면 두 번째 챌린지 성공으로 감사한 일이 하나 늘어나게 될 강남 14도 이준혁입니다.


쉐어니도에 입주하고 나서 쉐어니도에 가장 감사한 것 중 하나는 이 '챌린지' 인데요!


매달 달라지는 챌린지 주제와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기상 미션, 여러가지 미션들이 매 달, 매 순간들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달은 특히나, 제가 최근들어 꾸준하게 쓰고 있던 감사일기가 포함되어 더 의미있었던 챌린지였는데요!


원래 하던 일을 하는 것 뿐이었는데 그 것이 챌린지 미션의 하나가 되니 더 감사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마무리 하며 어려웠던 부분은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니, 따뜻한 이불을 벗어나기 어려웠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챌린지를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15도 다혜님과 함께한다고 생각하니 더 책임감을 갖고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제가 미션 인증에 실패하면 다혜님도 실패 하시기에..!)


그렇게 하루 하루, 인증을 하며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니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이 저에게는 더 길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규칙적으로 생활하니 아침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여유롭게 일찍 출근해 아침도 든든하게 챙겨먹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일어나 촬영 하였던 기상미션, 제가 기상하는 시간에 다른 룸메 분들은 주무시고 계셨기에, 다른 분들이 깨시지 않도록 주섬주섬 이불을 개고 정리해 등을 켜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미션이었던 감사일기!



저는 감사일기를 쓰며, 감사한 것이 참 많다라는 것을 깨달았는데요!

아침에 따뜻하게 자고 일어날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 아침을 먹고 출근 할 수 있다는 것, 출근 할 회사가 있다는 것,

업무 시작 전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는 것 등 소소한 하나하나가 모두 감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기에, 아침에 일어나 출근만 해도 감사할 것들이 3가지 이상은 되었기에 이번 감사일기 미션을 진정으로, 쉽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미션을 해결하는 것 이외에도 회사 업무를 위한 출장, 발표도 있었는데요!



부산 출장을 갈 때는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탔는데 오랜만에 여행을 가는 듯한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번 챌린지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하고, 다음 달에 있을 챌린지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이번 해를 행복하게, 감사하게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좋은 챌린지로 좋은 습관을 만들게 해주시고, 하루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쉐어니도에 감사드립니다.

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