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생각보다 감사한 일들이 많구나

이준혁
2020-11-21
조회수 53


안녕하세요. 

강남 14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준혁이라고 합니다.

챌린지 시작 전부터, 감사일기 쓰는 것을 습관화하며 '생각보다 감사한 일들이 많구나'를 느끼고 있던 중

챌린지 인증 미션 중 하나가 감사일기라 더 감사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


저번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2주차인 이번주도 무난하게 잘 성공하고 있는데요!


늘 쉽지 않지만, 하루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아침 기상 미션!


처음에는 일어나서, 이불을 개고 사진을 찍는 과정조차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자연스레 알람이 울리기 전 5분 전에 잠에서 깨고, 거의 로봇처럼 이불을 개고 타임스탬프로 사진을 찍는 것이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혹시나 불빛으로 룸메분들께서 깨시지 않을까 조심조심 촬영하고 있습니다. :))


저는 다시금 이 미션이 좋은 게, 저는 잠이 많고 게으른 사람 중에 한 명이라 알람을 5개씩 맞춰놓고 정말 마지노선까지 자고 일어나 

급하게 출근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미션 수행을 위해 좋은 습관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니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씻고 아침을 먹어도 남는 시간에 책을 읽거나, 영어 공부를 하는 등 아침이 여유로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강남 15도 다혜님께서 카레를 만들어 전해주셔서 든든하게 아침을 먹었던 적도 있었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두 번째 미션이었던 감사일기!



창업을 하기 전, 전 직장을 다닐 때는 늘 하루가 힘듦, 불평이 가득한 시간 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바꾸고 나서 감사하다가도, 일이 많아지고 힘들어지니 감사함을 잊을 때가 많았는데, 하루에 있었던 감사한 일들을 기록하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주위에 감사한 것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되었구요!
(최근 느꼈던 감사함은 파리바게뜨에서 빵 사 먹은 것..! 달달.. :))


그래서 이번 미션이 개인적으로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저는 개인적으로 바인더에 1달 이상 감사일기를 꾸준하게 써왔던 사람이라 더 익숙하기도 했구요. ㅎㅎ



이제 일요일과, 앞으로 한 주 정도가 더 남았는데 남은 기간에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저번에는 끝나고 나서 업무 일정 상 모임에 가지 못했었는데, 혹시나 이번에 모임을 한다면 성공한 사람으로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좋은 습관을 만들게 해주신 쉐어니도 챌린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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