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 벌써 챌린지의 절반이 후딱~

양지후
2020-11-19
조회수 67

여전히 (구)룸메 언니와 메이트지만, 이번 주부터는 새로운 니도에서 챌린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일이 있어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오늘로써 챌린지의 절반이 지나는 날이네요!

저를 포함한 절반을 달려오신 니도민분들 모두 아침일찍 일어나시느라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

오늘도 (구)룸메 언니와 수수밭을 먹으면서,

챌린지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 지, 앞으로는 어떻게 챌린지를 이어나가면 좋을 지, 챌린지와 부가적으로 활동할만한 것들은 뭐가 있는 지를 이야기했답니다. :)  저도 저번주까지는 일어나는 것에만 집중했는데, 이제는 일어나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써볼지 고민해보려고 해요.

일어나서 멍때리는 시간이 길었거든요ㅎㅎ 3주차 후기에는 변화를 기록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

저번 주말에 챌린지 덕에 즐거웠던 일을 꼽자면, 매번 어머니집에 놀러가면 자기 바빴던 제가 모처럼 일찍 일어나서 우리 애기들이랑 시간도 오래 보내고 산책도 했답니다 :) 이쁜이들이랑 껴안고만 있어도 즐거웠네요ㅎㅎㅎ

챌린지가 끝나더라도 어머니네에서는 일찍일어나도록 노력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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