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챌린지]홍대 19도 9월 챌린지 도전 첫주 후기

윤수민(22)
2020-09-13
조회수 94

9월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6시40분에 일어나서 사진을 찍고 아침을 시작하게 되었다. 코로나19사태가 길어지면서 학교를 가지 않게 되자 나태해 졌던 삶에 패턴이 다시 잡힐 수 있는 기회가됐다. 아직 첫주여서 적응 하는데 힘들었지만 하루하루 지날 수록 익숙해질 것 같다. 9월 챌린지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잃어버렸던 아침시간을 되찾은 것 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오늘 하루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같이 사는 하메언니들과 함께 하니 재밌게 서로 도와가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도 같이 으싸으싸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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