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도생활][강남22도] 7월 셋째주 무엇을 한지 잘 모를만큼 빨리 지나갔네요

박진욱
2020-07-26
조회수 145

 

안녕하십니까 강남 22도 박진욱입니다.


요즘 비가 정말 많이 왔죠. 그래서 비 오는 날 빼고, 그래도 1일 1하늘을 하며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이날은 비가 바로 그치고 나서 찍은 사진인데요. 구름이 많은 하늘도 나름 운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의 색깔과 구름의 크기가 달라서 하늘을 바라볼 때마다 느끼는 생각과 감정이 모두 다른 것 같습니다!


7월 셋째 주는  거의 공부와 자격증 시험으로 보냈는데요. 그래서 감정없이 로봇처럼 강의를 수강하고 공부만 한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이 와중에 소소한 파티가 있기도 하고 선물도 있었습니다. 

바로 양킹형이 사준 펭수가 그려진 비타500입니다! 이전에 수지가 모델이었는데, 수지가 모델이었을 때 보다 더욱 더 비타500이 큰 비타민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4병을 들고 왔었는데요. 모멘텀에 있는 친구들이 와 감동이다 고맙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양킹형이 당연히 내가 다 먹을 꺼야 왜 기대해?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허~ 결국 비타오백이 각자의 입으로 들어갔지만, 그 과정 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양킹형님 비타 오백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8월 6일까지 강의를 다들어야 하는데요. 강의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하루에 7~8시간 정도를 듣는 것 같습니다. 짬내어 듣고, 저녁에도 듣고, 아침에 일어나서 듣고, 피곤해도 듣고, 컨디션이 좋을 때도 듣고, 그냥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타오백이 더욱더 힘이 된 것 같았습니다. 제가 강의를 듣는과정에서 채원이가 무작정 어떤 자격증인지 물어보았는데요. 그리고 이 모습을 보고, 자신도 신청을 하겠다며 거액을 들여서 저를 따라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했습니다. 2명 다 합격을 위해 서로 자극주며 현재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하

그리고 이번 주 허그 챌린저스 보고회가 끝나고, 다같이 찜닭과 해물 파전을 먹었는데요. 지수양이 오랜만에 방문해서 반가운 마음에 다같이 먹었습니다.

거의 15명이 참가해서 엄청 많은 21, 22도민들이 오랜만에 모였네요. 찜닭이 엄청 맵지도 않고, 봉추 찜닭, 안동 찜닭 이상으로 맛이 있었습니다. 

종이컵으로 모두 약주를 한잔하면서 오랜만에 근황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가 GS종이컵 PPL같네요.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금요일을 이렇게 보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월요일은 강남에 있는 <장안 닭갈비>를 갔는데요. 매일 강남역을 지나치면서,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직접 저녁에 가보니 웨이팅도 꽤 있었지만, 직접 가보니 맛도 있었고, 인테리어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을 찍어 놓을 걸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ㅠ ㅠ 

인강을 듣느라 피곤에 찌든 모습에 현규가 저에게 과자를 주었습니다. 눈이 멍해진 순간이 포착되었네요. 어떤 상황이 있어도 맹해진 눈을 보이지 않도록 다시 결심해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계속 과자를 많이 뺏어 먹어서 하나 사주기로 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당이 너무 떨어져서 그랬던것 같애요.

현규가 사준 과자인데요. 제가 다시 1+1으로 구입해서 다시 주었습니다! 다이젠보다 맛있어서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은 조금 우중충한 하늘 사진이었다면, 이 사진은 조금 더 맑은 사진이네요. 요즘 비가 많아지고 습해져서 감기도 걸리기 좋은 상황인데,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내가고 있네요! 운동도 끊고, 공부도 하고, 채용 지원도 하고,  잠도 자고, 밥도 먹느라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것들을 하루에 해내느라 24시간이 너무 모자른 것 같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시기 잘 선택해서 미래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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